테로 광장
리옹, 프랑스

시청사와 미술관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Bartholdi의 분수로 유명해 다른 개방형 광장들과 구별됩니다.
Place des Terreaux는 리옹 중심부에 위치한 역사적인 광장으로, 중요한 건물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북쪽에는 17세기에 지어진 시청인 Hôtel de Ville이 우뚝 솟아 있습니다. 서쪽에는 현재 리옹 미술관이 있는 Palais Saint-Pierre가 광장을 둘러싸고 있으며, 약 7,000점의 예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중앙에는 1892년에 완성된 바르톨디 분수가 있으며, 강을 상징하는 네 마리의 말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광장은 짧은 휴식을 취하고 도시 생활을 관찰하기에 인기 있는 장소이며, 도시의 건축과 역사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 소요 시간: 30 분
볼거리
- 바르톨디 분수: 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의 작품인 손 강과 네 마리의 말을 묘사한 조각상을 감상하세요.
- Hôtel de Ville: 리옹의 가장 중요한 건물 중 하나인 17세기 시청의 건축물을 감상하세요.
- 미술관: 약 7,000점의 예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Palais Saint-Pierre의 외부 파사드.
출발 전에
- 추천 시기: 하루 중 언제든지 좋지만, 오전이나 늦은 오후가 가장 좋습니다.
- 혼잡도: 오후 시간과 주말에 가장 붐빕니다.
- 참고: 특별한 제한은 없으며, 광장은 일반에 공개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바르톨디 분수는 원래 보르도에 설치될 예정이었으나, 도시가 구매를 포기했습니다. 리옹은 1890년에 10만 프랑에 이 분수를 구입했습니다.
- Place des Terreaux 아래에는 과거에 물과 물품 운송에 사용되었던 지하 통로와 운하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출처: fr.wikipedia.org, lyon.fr, mba-lyon.fr
테로 광장은(는) 둘러보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약 30 분을 잡으세요.
근처
- 리옹 미술관 — 90 m
- Cinéma Opéra — 130 m
- Café des Fédérations — 140 m
- Anticafé — 200 m
- 리옹 오페라 — 240 m
- Église Notre-Dame-Saint-Vincent — 300 m
리옹 — 1 일 · 리옹 — 2 일 · 리옹 — 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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