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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 가볼 만한 곳

12 곳 · 관람 17 시간 15 분 · 3 일

K20 Grabbeplatz, 뒤셀도르프

뒤셀도르프에는 며칠이 필요할까요?

12 곳의 순수 관람 시간은 합쳐서 17 시간 15 분입니다. 하루 6시간 기준, 이동과 식사를 빼면 3 일이 걸립니다.

하루 관람 시간 6시간 안에 들어오는 만큼, 유명한 곳부터 순서대로 보여 드립니다. 이동과 식사는 포함하지 않았으며, 운영 시간과 경로가 담긴 일자별 일정은 RouteMarket 노트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1 일 — 6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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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 — 11 시간 30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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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 — 17 시간 15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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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명소

장소의 인지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데이터: OpenStreetMap, Wikipedia.

  1. K20 Grabbeplatz — 관람 2 시간. 검은 화강암 파사드 뒤에는 피카소, 마티스, 몬드리안과 파울 클레의 작품 약 백 점 등 20세기 거장들의 작품이 걸려 있으며, 설치미술 이전의 예술을 보여줍니다.
  2. 쿤스트팔라스트 미술관 — 관람 2 시간. 중세부터 현대까지의 회화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큰 예술 유리 컬렉션 중 하나인 Hentrich 컬렉션도 볼 수 있습니다.
  3. 베나트 궁전 — 관람 2 시간 30 분. 분홍빛 궁전 전면이 타원형 연못에 비칩니다. 한 단지 안에서 내부, 정원, 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어 호텔 살롱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4. 라인타워 — 관람 1 시간 15 분. 전망탑 기둥에서는 멀리서도 읽을 수 있는 등불 시계가 빛나고, 도시 위를 회전하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5. Neuer Zollhof — 관람 45 분. 세 개의 곡선형 건물이 거울처럼 빛나는 스틸, 흰색 회반죽, 붉은 벽돌이라는 서로 다른 세 가지 소재로 나란히 서 있어, 하루 중 어느 때에 보아도 각각 다르게 보입니다.
  6. 쾨니히스알레 — 관람 1 시간 30 분. 운하 한쪽에는 밤나무가 늘어서 있고 명품 브랜드 부티크들이 이어지며, 반대편에는 은행 건물 파사드와 아케이드가 펼쳐집니다.
  7. 베라트 궁전 공원 — 관람 1 시간 30 분. 분홍빛 궁전이 거울 같은 연못에 비치고, 프랑스식 정원 너머 오솔길은 숲을 지나 라인강변까지 곧장 이어집니다.
  8. 호프가르텐 — 관람 1 시간. 연못과 오솔길 사이에 Henry Moore의 조각들이 서 있고, 산책은 거의 Königsallee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9. 노르트파르크 — 관람 1 시간 30 분. 긴 분수 대로가 공원의 중심축을 이루고, 그 너머에는 일본 정원과 Aquazoo의 수족관이 기다립니다.
  10. 톤할레 — 관람 1 시간 30 분. 콘서트는 옛 플라네타리움의 돔 아래에서 열리며, 관객 머리 위의 빛 조각이 색을 바꿉니다.
  11. Rheinuferpromenade — 관람 1 시간. Burgplatz의 계단은 도시의 관람석 역할을 합니다. 물 바로 위 계단에 앉아 바지선과 석양을 바라보게 됩니다.
  12. Kiefernstraße — 관람 45 분. 거리 전체가 야외 갤러리로, 벽화가 건물 1층부터 지붕까지 덮고 있어 언제든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13. K21 Ständehaus — 관람 2 시간. 옛 의회 건물의 유리 돔 아래에 거대한 밧줄 그물이 펼쳐져 있으며, 관람객은 아트리움 위 높은 곳에서 걸을 수 있습니다.
  14. 얀 벨렘 기마상 — 관람 15 분. 1711년에 만든 청동 기마상이 시청 앞 광장 한가운데 서 있어 만남의 장소가 되며, 구시가지를 걸을 때마다 지나치게 됩니다.
  15. 부르크플라츠 — 관람 30 분. 여기는 Düssel강이 라인강으로 흘러드는 바로 그 지점이며, 계단이 호텔 로비를 거치지 않고 곧장 강변 산책로로 이어집니다.
  16. 슐로스툼 — 관람 1 시간. 선박 모형을 본 뒤 원통형 탑의 최상층에 올라 라인강 전망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17. 쾨보겐 — 관람 45 분. 벽과 지붕을 덮은 울타리 식물이 초록빛 물결 모양을 이루며, 다리 위와 연못가에서 보입니다. 쇼핑을 마치면 건물 주위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습니다.
  18. 카를스플라츠 — 관람 1 시간. 지붕 아래에 치즈, 육가공품, 꽃을 파는 가게가 육십 곳이 넘으며, 일부 상인은 그 자리에서 따뜻한 요리도 판매합니다.
  19. 뒤셀도르프 시청 — 관람 30 분. 팔각형 계단탑이 있는 르네상스 양식의 날개 건물이 Marktplatz에 서 있으며, Jan Wellem 동상 옆에서 카니발 행사가 시작됩니다.
  20. NRW-Forum — 관람 1 시간 15 분. 고전 회화 대신 사진, 디지털 아트, 대중문화를 다루는 변화하는 주제 전시를 선보이며,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요소도 자주 있습니다.
  21. 카이저스베르트 — 관람 1 시간 30 분. 좁은 골목에 바로크 양식 건물들이 늘어서 있고, 강가의 황제 궁전 팔라티나트 유적이 더해져 대도시가 아닌 작은 소도시의 분위기를 줍니다.
  22. 성 람베르투스 성당 — 관람 40 분. 나선형으로 비틀린 첨탑을 가진 탑은 구시가지에서 가장 알아보기 쉬운 랜드마크로, 여러 골목에서 보입니다.
  23. 그라펜베르크 야생공원 — 관람 1 시간 30 분. 입장은 무료이며, 사슴, 무플론, 살쾡이를 너도밤나무 사이 숲속 우리에서 산책하며 볼 수 있습니다.
  24. Kunst im Tunnel — 관람 1 시간. 작품은 터널의 두 차선 사이에서 감상하며, 머리 위로 자동차가 지나가서 전시가 말 그대로 도로 아래에 있습니다.

경로 주변 맛집

뒤셀도르프, 하루 동안 무엇을 볼 수 있을까요?

K20 Grabbeplatz, 쿤스트팔라스트 미술관, 라인타워, Neuer Zollh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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